남양주시, ‘온라인마켓’ 시스템 구축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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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온라인마켓’ 시스템 구축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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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ity 구축사업에 1600여개 상점과 농가들 온라인마켓 입점...지역경제 활력

남양주시(시장 이석우)가 2012년 국토교통부 전국 공모사업에서 1등으로 선정된 U-City시범도시 구축사업에서 소상공인 및 농가의 홍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는 ‘온라인마켓’시스템을 구축 완료하고 서비스 오픈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마켓 정식 오픈 시점에서 16개 카테고리 1,600개 소상공인이나 농가의 정보를 구축하여 서비스 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국제 슬로푸드대회 개최 이전에 오픈되도록 추진 중에 있다.

소상공인이나 농가 관계자가 온라인마켓 저작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상점의 정보와 사진, 동영상 등의 자료를 올리면 웹페이지, 스마트폰, 테블릿PC 버전의 온라인 홍보물이 만들어 지게 된다.

정식 오픈하게 되는 사이트에(http://market.nyj.go.kr) 회원가입을 하고, 절차에 따라 정보를 입력하면 정보의 추가, 수정도 언제든 가능하다.

또한 온라인 홍보물 제작에서부터 배포까지 모든 기능을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다.

만들어진 온라인 홍보물은 일반 시민들에게 스마트폰, 테블릿PC 어플리케이션으로(Android, iOS버전) 배포되며, 실시간으로 상점 정보를 제공한다.

한번의 정보 제공으로 PC는 물론 스마트폰과 테블릿 등 세 가지 버전의 홍보물을 만들 수 있으며, 초보자도 쉽게 다룰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무엇보다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지세영 교통도로국장은 “온라인마켓서비스 홍보와 사용자 교육을 통해 마켓활성화에 주력 할 것이고, 각 읍·면·동에서 진행되는 온라인마켓 설명회에 참가하거나 시범상점 공모에 응모하는 160개 업체는 전문가들이 직접 홍보 콘텐츠 서비스를 지원하는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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