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은 주 5일제 전면시행에 따른 도시민 여가시간의 증가와 농촌체험관광에 대한 관심과 수요증가로 농촌체험관광 전문가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도내 지방자치단체 중에서는 처음으로 운영하는 것이다.
농촌체험지도사 인증과정은 오는 11월까지 5개월간 100여 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농촌체험농장, 체험마을 운영자, 체험해설사 등 3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주요 교육내용은 농촌체험 이해와 프로그램 개발, 안전사고 대응법, 체험진행방법과 마인드 교육 등에 대한 이론 교육, 현장 실습교육을 병행해 종합적인 교육을 실시하며, 엄격한 수료 기준이 적용된다.
교육 추진을 위해 충주시는 충북도로부터 교육 장소로 인증을 받았으며, 교육을 수료한 수료생들에게는 충북도에서 인증하는 수료증이 발급 될 예정이다.
교육을 수료한 농촌체험지도사들은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농촌체험관광 전문가로서 농촌을 찾는 체험관광객들에게 최고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농촌체험관광 활성화와 농촌자원의 가치 상승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농어촌체험지도사 인증 자격을 갖춘 전문교육기관과 협력해 다양하고 전문적이며, 이론과 현장체험실습의 조화를 통해 전문성과 역량 강화에 주력할 것”이라며, “전문적 역량을 갖춘 체험지도사 양성을 통해 고만족 농촌체험관광 서비스 제공은 물론 농촌체험관광 메카로 충주를 널리 알리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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