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가 한창인 남양주시 진접읍 소재 봉선사(주지 정수 한암)에서 자넌 27일 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에 후원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본사 봉선사는 11번째를 맞이하는 연꽃축제를 축하하면서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자 하는 마음으로 후원금을 전달하였다. 이 날 전해진 후원금은 봉선사의 뜻에 따라 별내면에 거주하는 한 부모 가정에게 안정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희망하우스 주거복지사업에 지원된다.
이 날 후원금을 전달한 봉선사 정수스님은 “아름다운 축제 가운데 자칫 잊혀지기 쉬운 주변의 이웃을 기억하는 것이 의미있다고 생각되어 정성이 담긴 마음을 전한다”며 ”기쁨과 슬픔을 함께 하며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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