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교육원, 2013 이충무공 전적지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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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교육원, 2013 이충무공 전적지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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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품성 5운동 실천 및 미래 글로벌 리더십 함양

▲ 탐방단이 남해안 일원에서 이충무공 전적지 탐방을 하고 있다.
충무교육원(원장 김양선)은 7월29일, 30일 1박2일 학교임원 및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충남도내 26개 중학교 2학년 남·여학생 31명을 대상으로 남해안 일원에서 ‘2013 이충무공 전적지 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탐방은 이충무공의 나라사랑 정신을 일깨우고, 바른품성 5운동을 몸소 실천할 수 있는 미래의 글로벌 리더십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탐방단은 이순신 장군의 가묘((假墓)가 있었던 남해 충렬사를 시작으로 노량대첩지(이충무공전몰유허지), 해남의 명량대첩지(우수영공원)등 남해안 일원을 둘러봤다.

특히 이순신 장군의 마지막 전쟁이었던 노량해전이 일어났던 노량대첩지에서 학생들은 이충무공의 시신이 육지에 처음 당도한 남해의 관음포, 이락사를 바라보며 당시를 회상했다.

또 명랑해전 격적지와 이충무공 전몰유허지 등을 탐방하면서 유적지 곳곳에 배어있는 이충무공의 나라사랑 정신을 가슴에 새겼다.

한편 김양선 원장은 “이충무공의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고, 바른 품성을 갖춘 글로벌 리더 양성을 위해 앞으로 이충무공 전적지 탐방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탐방단이 남해 충렬사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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