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제2회 당진 시민대상 후보자를 오는 8월 30일까지 추천받는다.
시는 당진시의 발전과 지역사회에 헌신한 시민을 7개 부문별로 추천받아 10월 시민의 날 행사 때 시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추천대상은 추천일 현재 당진시에 계속하여 5년 이상 거주한 시민으로 추천부분은 ▲지역발전·환경 부문 ▲사회봉사 부문 ▲경로효친 부문 ▲산업경제 부문 ▲문화예술 부문 ▲교육·체육 부문 ▲특별공로 부문 등 7개 부문으로 부문별 1인을 시상하되 추천과 선발 심사결과 해당자가 없는 부문은 시상하지 않는다.
추천권자는 읍·면·동장과 관내 기관의 장, 사회단체의 장으로 추천서와 공적조서 등 첨부서류를 구비해 시청 총무과로 방문접수하거나 우편접수하면 된다.
시는 8월말까지 추천서를 접수받은 후, 20인 이내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9월 중 수상자를 결정·발표할 계획이다. 시민대상 후보자 추천과 관련 문의는 총무과(☎350-3251)로 하거나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6101번을 참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영예로운 제2회 당진 시민대상의 주인공으로 덕망 있는 분들이 수상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각 부문별 후보자 추천에 시민여러분의 각별한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1991년부터 시상을 시작해 지난해까지 모두 31명의 시민에 대해 시상을 했으며, 1995년과 1997년, 1998년, 2011년은 시상자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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