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여작가: 강상훈 감윤조 곽정희 김계신 김미나 김미자 김상훈 김신영 김승희 김유영 김영숙 김재경 김정숙 김태원 손정은 심재현 안진주 연위봉 오영숙 우병출 윤영혜 이수옥 이태운 이혜성 이혜용 장성원 장춘용 정지은 최조영 최지예 황찬주 / 초대작가: 김복동 김주철 방효성 박희숙 심정아 이경림 전태영 정해숙 최순민 허은영 황학만
올해로 33주년을 맞는 명성교회에서 미술인들이 모여 명성교회 미술인 선교회를 결성하면서 교회창립 33주년 기념 전시를 갖게 되었다. 명성교회 미술인 선교회 연희봉 회장인 에 의하면 전시명인 ‘bara’ 는 히브리어에서 ‘창조’라는 뜻으로 작가들은 하나님의 창조의 섭리를 따라 작가로서 소우주인 예술의 세계를 창조하며 선교적 사명을 다하고자 전시 주제어로 선택하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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