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회장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 제92조에 근거한 헙법기관으로 대통령을 의장으로 하는 유일한 국가 기관”이라고 피력했다.
그는 “자문위원들은 아산의 각 분야야 직능을 대표하는 가장 능력있는 분들”이라며 “지역에서 화합·단결하지 못하고는 통일을 위한 자문활동을 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자문위원은 남북의 평화통일 위해 지역의 여론을 수렴하고, 여러 가지 대안을 제시하며, 정부와 대통령에게 통일에 관한 자문역할을 수행하고, 단합된 힘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지도적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우리 세대의 이해관계에만 집착하지 말고 후손을 위해 미래 지향적인 고민을 해야 한다”며 “우리에게 주어지는 현재라는 소중한 시간을 자유와 평화와 통일을 위해 보람있게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김세영 회장은 경영학 박사 과정을 수료 했으며, 글로벌 정책포럼 공동대표, 한국사회적 기업학회 부회장,단국대학교 총동창회 부회장 등을 맡고 있다.
포상경력은 농림부 장관표창, 대통령 산업포장 외 다 수가 있으며, 저서로는 ‘새로운 나를찾아’ 와 논문 ‘자유주의와 경제사상’이 있다.
가족으로는 부인 방명자(54)씨와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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