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안경지원 행사는 홍성군 드림스타트 관계자 및 자원봉사자, 관내 지역아동센터 및 초등학교에서 추천을 받은 아동 등 7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날 다비치 안경에서 48명의 아동들에게 안경을 무료로 제공했으며, 뚜레쥬르 홍성점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간식을 후원했다.
홍성군 관계자는 “아동들이 밝은 눈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하다”며 “더 많은 후원자와 봉사자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 드림스타트센터는 통합사례관리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으로 아동이 빈곤의 대물림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건강검진 및 예방접종, 기초학습, 독서지도, 심리상담 및 치료, 체험학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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