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찾아가는 송악면 무료의료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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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찾아가는 송악면 무료의료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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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악면사랑나눔회·온주종합사회복지관·아산참요양병원 주관

▲ 아산참요양병원 의료진이 의료봉사를 하고 있다.
7월29일 오후 3시30분 아산시 송악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주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무료의료봉사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송악면(면장 이선구)행복키움추진단·사랑나눔회(회장 황규운)·온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신범수)·아산참요양병원(이사장 신상운·원장 진승범)이 주관했다.

무료의료봉사는 지난 4월 온주종합사회복지관과 아산참요양병원의 의료연계업무협약으로 이뤄졌으며, 온주종합사회복지관의 관리지역인 송악면 거주 저소득 어르신들의 건강검진 및 조기 진단으로 건강증진에 기여했다.

이날 아산참요양병원에서는 진승범 원장 등 의사(2)·간호사(8)·의료관계자(2) 12명이 참여해 어르신 200여명을 대상으로 내과·한방진료와 혈압 ·혈당 등 기본 건강검진을 실시해 호응을 얻었다.

또 송악면사무소직원과 행복키움추진단원, 아산시사회복지과 행복키움지원팀은 일자리 및 복지 상담 및 행복키움사업 홍보와 간식지원을, 온주종합사회복지관 사회복지사들은 행사진행을 도왔다.

또 송악면사무소와 아산시사회복지과 행복키움지원팀, 송악면행복키움추진단원은 일자리 및 복지 상담 및 행복키움사업 홍보와 간식지원을, 온주종합사회복지관 사회복지사들은 행사진행을 도왔다.

이날 복기왕 시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무료의료봉사 행사를 준비한 사랑나눔회· 온주종합사회복지관· 아산참요양병원 관계자 모두에게 감사 하다”며 ”여러분들이 있어 아산시민이 행복하다“고 말했다.

한편 황규운 사랑나눔회장은 “지속적으로 민·관 협력으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해 복지체감도를 향상시키겠다”며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 공동체 조성에 송악사랑나눔회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아산참요양병원 의료진이 의료봉사를 하고 있다.
▲ 복기왕(왼쪽)아산시장이 황규운(오른쪽)사랑나눔회장과 행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 복기왕(오른쪽에서 두번째)시장이 신범수(왼쪽에서 두번째)온주종합사회복지관장, 성시열 시의원, 이선구 송악면장, 아산참요양병원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 아산참요양병원 의료진이 의료봉사를 하고 있다.
▲ 어르신들이 일자리 및 복지 상담을 하고 있다.
▲ 송악면 사랑나눔회 회원들이 행사 접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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