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공원 경관조명은 일몰시부터 23시까지 점등돼 한여름 밤의 색다른 정취를 연출중이다.
이번 조명 설치로 시민들이 야간에도 여가 활동을 즐기면서 무더위와 함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명소로 활용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경관조명 설치는 충주세계무술공원을 찾는 관광객, 산책하는 사람들의 증가 추세에 발맞춰 야간 볼거리 제공과 시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것이며, 시민들이 야경을 즐기며 무더위를 식힐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무술공원 내 수석공원은 도내 최초의 야외 수석공원으로, 총사업비 5억 원을 투자하여 8천 357㎡의 면적에 92점의 수석을 10개월의 조성공사를 거쳐 지난해 12월에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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