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양평경찰서(서장 김상우)가 지난 26일(금) 오전 10시 30분 단월면 국립산음자연휴양림 회의실에서 김상우 서장과 각 과장 그리고 산음자연휴양림 소장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30분간 업무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주민의 치안을 최우선 확보 하고 4대 사회악 근절과 법질서 확립을 위하여 경찰서장을 중심으로 총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유관기관과의 협력치안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있는 한편, 경찰 직무 수행중 받는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재충전 기회 제공으로 스트레스를 치유하고 내외부 고객만족과 사회안전망 구축 및 협력 치안을 강화하기 위하여 각 기관 간 적극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김상우 서장은 “국립산음자연휴양림과 민간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발판을 마련한 시간이 되었고 시설 내 4대 사회악 예방 특히, 성폭력으로부터의 보호 등 경찰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 이용객의 각종 범죄로부터 보호 할 수 있는 최대 지원을 약속하고 주민들의 눈높이 치안에 발맞추어 경찰활동을 전개하겠다”라고 협약소감을 밝혔다.
이에 하헌경 소장은 “안전한 양평군 치안을 유지하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경찰관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직무스트레스를 최대한 줄여 더욱더 업무에 매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휴양림에서 제공할 수 있는 시설을 최대한 제공하겠다”는 협약 소감을 전했다.
한편 양평경찰서는 휴양림 내에서 발생하는 4대 사회악으로부터 휴양객을 적극 보호함과 동시에 내부 직원의 복지향상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여 안전한 양평군을 만들기 취해 치안활동을 더욱 더 적극 전개할 방침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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