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모전은 대전문화산업 종사자 및 대전 시민의 창의적 콘텐츠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처음 열렸으며, 총 56개의 아이디어가 접수돼 2차례의 공정한 평가를 거쳐 엄선된 10명(팀)의 최종 경연으로 진행됐다.
본선대회 심사는 대전 시민 70명을 사전 접수를 받아 청중평가단으로 선정 완료했으며, 일반 시민들에게도 같이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이효정 원장은 “이번 공모전은 기대 이상의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많이 출품 돼 열띤 아이디어 축제의 장이 됐다”며 내년에는 더 큰 규모의 공모전, 더 참신한 아이디어의 경연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상 선정작은 사업화 컨설팅 지원과 더불어 2014년도 대전문화산업진흥원에서 실시하는 지원사업에 참가 시 가산점도 부여할 계획이다.
※‘2013 콘텐츠 톡톡 상상페스티벌’ 아이디어 공모전 본선 대회 입상자
▲대상 박재영(상금 500만원) ▲최우수상 홍유민(상금 300만원) ▲우수상 임윤재·도수아(상금 100만원) ▲장려상 △조연미 △김양희·양지영(조앤) △안동철·유지원·이정훈·우광일 △안진호 △김한솔 △이희예 △김도선(각 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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