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에는 신현길 아산시새마을회장, 김성순 부녀회장, 최동석 새마을지도자아산시협의회장,17개 읍·면·동 부녀회장, 협의회장, 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사랑의 반찬나누기’행사는 방학기간인 4주간 매주 금요일 아산시새마을회관에서 실시하며, 17개 읍·면·동 부녀회장들과 협의회장들이 참여하고 있다.
부녀회장들과 협의회장들은 직접만든 김치 등 밑반찬과 계란을 17개 읍·면·동별로 결손가정, 독거노인 가정 등 10여가구를 선정, 총 170여가구에 나눠주고 있다.
한편 김성순 부녀회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히 반찬을 나누어주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방학동안 매주 방문해 청소년과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까지 살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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