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들은 송악면 평촌1리 다라미자운영마을의 친환경논생물 관찰을 비롯해 온양4동 방축5통 희안마을의 옥수수 따기, 송악면 외암1리 외암마을의 두부 만들기, 둔포면 관대리 원골농촌교육농장의 물놀이 등 여름철에 맞는 다양한 농촌체험을 할 수 있다.
어린이에게 농촌에서 소중한 추억과 농업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농촌체험마을과 농촌교육농장 운영 활성화가 기대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요즘 도시소비자들이 주 5일제로 여가 시간이 늘어나고 도농복합 6차 산업, 웰빙, 로하스의 중요함을 인식하면서 농촌체험관광 수요가 꾸준히 늘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2013년 상반기 농촌체험마을에 13만명의 방문객과 5억 1천만원의 소득을 올리며 농촌체험관광사업이 농촌마을에 새로운 농외소득 자원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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