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금숙, 제2대 배방백합라이온스클럽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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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금숙, 제2대 배방백합라이온스클럽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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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으로 이루어 가는 스마일 봉사’ 실천하겠다"

▲ 김금숙 배방백합라이온스클럽회장
김금숙(52)국제라이온스협회 356-F지구 배방백합라이온스클럽 제1부회장이 7월23일 제2대 배방백합라이온스클럽 회장으로 취임했다.

김 회장은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는 ‘모든 선행은 타인 행복을 위해서인 동시에 나의 행복을 위해서 이기도 하다’라고 말했다”며 “라이온스의 숭고한 정신도 이와 같다“고 피력했다.

그는 “자기직업에 충실하면서 자신의 창조 발전을 도모하고 이웃과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보살펴 밝은 빛을 비춰주는 라이온스 정신이야말로 인류 보편적 가치의 평화와 행복을 추구하는 정신”이라고 강조했다.

또 “임기동안 ‘화합으로 이루어 가는 스마일 봉사’를 표어로 내걸고, 라이온스 윤리강령을 가슴에 새겨 모범된 여성클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자신의 생각이 성공리에 이뤄지기 위해서는 라이온지도자와 선·후배의 많은 조언과 협조가 있어야 한다”며 “클럽발전을 위해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금숙 회장은 2011년 배방백합라이온스클럽 창립멤버로 제1부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아산시 배방읍 공수리에서 오비포트(치킨집)를 운영하고 있다.

▲ 김금숙 취임회장이 배방백합라이온스클럽기를 흔들고 있다.
▲ 김금숙 취임회장이 취임선서를 하고 있다.
▲ 김금숙 취임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 양희권 지구 총재가 치사를, 김응규 아산시의장이 축사를, 이전행 배방라이온스클럽 직전 회장이 격려사를, 권혜경 제3부회장이 내빈소개를, 이복순 제1부회장이 라이온스 윤리강령을 낭독하고 있다.
▲ 이미영(왼쪽)직전 총무·김금숙 취임회장·김길순 이임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양희권 지구 총재가 김금숙 회장 취임 축하 건배제의를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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