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월말 중앙부처 예산(안)이 기획재정부로 제출됨에 따라 이종배 충주시장은 지난 11일에 기재부 예산실장, 행정예산심의관, 사회예산심의관, 경제예산심의관을 방문한데 이어 22일에도 이석준 제2차관을 면담하여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지원을 요청하는 등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다.
22일 지원 요청한 주요사업으로는 신규사업인 노은~북충주IC간 국지도 건설사업(15억 원), 충주메가폴리스 산단 진입도로 건설사업(12억 원) 및 충주메가폴리스 산단 폐수종말처리시설 설치사업(5억 원) 설계비 반영과 계속사업으로 2014년 종료되는 충주시 동지역 하수관거 정비사업(25억 원 ⇒ 63억 원)에 대하여 증액을 요청했다.
그동안 충주시는 내년도 정부예산 최대 확보를 위해 신규사업 발굴과 대책보고회는 물론, 중앙부처와 충청북도 방문, 충주출신 중앙부처 공직자와 간담회를 개최하여 현안사업에 대한 설명 및 지원을 건의하는 등 한발 빠른 선제적 대응으로 정부예산 확보에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또한 시장을 비롯한 부시장, 국소본부장 등 간부공무원이 상반기 동안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안전행정부,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 환경부, 농림축산식품부, 소방방재청, 산림청 등 중앙부처를 두루 방문하는 세일즈 행정을 펼쳤다.
한편, 충주시 관계자는 “현재 정부예산이 심의중에 있는 중요한 시점인 만큼 정부예산 편성순기에 맞춰 충주시에서 요구한 예산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발로 뛰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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