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5동 주민자치회, 어려운 이웃돕기 단호박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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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5동 주민자치회, 어려운 이웃돕기 단호박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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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수익금 전액 장학사업 및 연말 어려운 이웃돕기 활용

▲ 온양5동 주민자치위원들이 단호박을 자루에 담고 있다.
아산시 온양5동(동장 김종구)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임승인)는 7월19일부터 온양5동주민센터 옆 주차장에서 지역 어려운 이웃돕기 단호박 판매행사를 열고 있다.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팔고 있는 단호박은 위원들이 직접 심고 가꿔 수확한 것으로, 판매 수익금 전액은 장학사업과 연말 지역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생필품 구입금으로 활용된다.

임승인 위원장은 “주민자치 위원들의 땀과 정성과 이웃사랑이 담긴 단호박은 지역 학생과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한 몫을 하고 있다”며 “단호박 판매에 많은 협조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종구 온양5동장은 “주민자치회에서는 지난 2006년부터 감자, 배추, 단호박을 재배·수확· 판매하고 있으며, 판매 수익금으로 지역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 온양5동 주민자치위원들이 단호박을 자루에 담고 있다.
▲ 온양5동 주민자치위원들이 단호박을 자루에 담고 있다.
▲ 온양5동 주민자치위원들이 단호박을 자루에 담고 있다.
▲ 임승인(왼쪽에서 다섯번째)주민자치위원장과 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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