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112무선봉사단,구조장비함 주변 제초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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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112무선봉사단,구조장비함 주변 제초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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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일부터 매일 물놀이 사고 우려 궁평· 도고 2개 저수지 주변 순찰

▲ (사)한국112무선봉사단 119시민수상구조대원들이 인명구조장비함 주변 제초작업을 하고 있다.
(사)한국112무선봉사단(본부장 이의순·지단장 황대곤)119시민수상구조대원 6명은 7월18일, 19일 이틀간 순찰구역인 아산시 송악면 궁평리 소재 궁평(송악)저수지 일원에서 인명구조장비함 5개소 주변 제초작업을했다.

이번 제초 작업은 “휴가철 물놀이와 낚시인구의 증가에 따른 수난사고발 생 시 누구나가 쉽게 인명구조장비함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으며, 대원들은 제초작업과 주변 정리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의순 본부장과 황대곤 지단장은 “물놀이 사고 등 위급상황 발생 시 접근이 쉽도록 매년 인명구조장비함 주변 제초작업을 하고 있다”며 “무더운 날씨 제초작업에 참여해준 대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사)한국112무선봉사단 대원 중 12명이 아산소방서 119시민수상구조대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7월1일부터 매일(2인1조) 물놀이 사고가 우려되는 궁평· 도고 2개 저수지 주변 순찰을 하고 있다.

▲ (사)한국112무선봉사단 119시민수상구조대 대원들이 인명구조장비함주변 제초작업을 하고 있다.
▲ (사)한국112무선봉사단 119시민수상구조대원들이 인명구조장비함주변 제초작업을 하고 있다.
▲ 제초작업후 인명구조장비함 주변이 깨끗해 졌다  
▲ 이의순(오른쪽 첫번째)본부장과 황대곤 (두번째)지단장이 대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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