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축제는 지난 2011년과 2012년 백야 김좌진 장군과 만해 한용운 선생을 주제로 진행했던 축제가 성공적으로 치러져 최영 장군과 성삼문 선생을 주제로 축제를 재구성했다.
또 ‘인물축제’의 주제 한계성 극복을 위해 트릭아트, 플래쉬몹 등 다양한 예술장르 프로그램을 접목하고, 체험 프로그램의 강화, 쌍방향 프로그램 구성 등으로 더욱 흥미로운 축제를 만들어갈 방침이다.
추진위는 이번 축제의 주제를 ‘3일간의 위인체험 ‘忠’ 무민공 최영 ! ‘節’ 매죽헌 성삼문!‘으로 정하고, 위인축제로서의 정체성을 명확히 했다.
이에 최영 장군과 성삼문 선생의 강렬한 모습과 충절의 고장이라는 홍성이미지를 부각시키는 내용을 담은 포스터와, 친근감을 살린 두 위인의 캐릭터 4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축제 홍보에 나섰다.
한편 홍성내포문화축제는 2011년, 2012년 2년 연속 충남도 우수축제로 선정돼, 각각 5000만원과 6000만원의 지원금을 받는 등 지역의 대표 축제로 그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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