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권 아산경찰서장, 초도방문 마쳐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서정권 아산경찰서장, 초도방문 마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민 위해 고민하고, 주민위해 열심히 일하는 아산경찰'강조

▲ 서정권 아산경찰서장이 배방지구대 경찰관과 악수를 나누며 격려하고 있다.
서정권 아산경찰서장이 7월15일 오전 10시 배방지구대(대장 김규형)를 시작, 18일 오후 4시 인주파출소(소장 김도영)를 끝으로 4일간 3개 지구대·8개 파출소·3개 치안센터 초도 방문을 모두 마쳤다.

이번 초도방문은 빠른 지역 치안 실정을 파악하고, 서 서장의 지휘방침 전달과 직원들의 애로사항 등 각종 의견을 수렴해 반영하고자 취임 7일만에 이뤄졌다.

서 서장은 각 지구대· 파출소 방문 시 경찰협력단체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갖고 “부족한 경찰력을 위한 협조에 감사하다”며 “큰 도움을 주지 못해 죄송하다”고 말했다.

또 “주민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경찰이 되겠다” 말하고, 협력단체의 활동과 애로사항, 경찰활동 개선사항 등을 청취했다.

초도 방문에서 각 지구대장·파출소장의 지역치안현안 및 운영현황 보고를 받은 뒤 서 서장은 열악한 환경에서 열심히 근무하는 현장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숙직실, 세면장 등 부대시설을 살펴보며 개선사항을 지시하는 등 세밀함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서정권 서장은 이번 방문에서 “경찰력 부족은 아산경찰서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경찰서가 같은 현상이다. 어려운 부분은 서로의견을 모아 풀어 나가자”며 “주민을 위해 고민하고 주민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아산경찰이 되자”고 강조했다.

※서정권 아산경찰서장 초도방문 일정
△7월15일 ▶배방지구대(대장 김규형)▶온천지구대(대장 김병식)▶음봉파출소(소장 최헌호)▶둔포파출소(소장 이호재) △16일 ▶온양지구대(대장 나두환)▶온주치안센터(센터장 김창선)▶송악치안센터(센터자 곽희근) △17일 ▶신창파출소(소장 김영일) ▶선장파출소(소장 최대섭)▶도고파출소(소장 홍관유) △18일 ▶탕정파출소(소장 지대상) ▶염치치안센터(센터장 심원식)▶영인파출소(소장 구자관) ▶인주파출소(소장 김도영)

▲ 서정권 아산경찰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서정권 서장이 배방지역 협력단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 서정권 서장이 배방지역 협력단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 서정권 서장이 배방지역 협력단체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서정권 서장이 배방지구대 직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