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쌀, 전국 농협RPC 30대 브랜드에 3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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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쌀, 전국 농협RPC 30대 브랜드에 3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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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천·신평·송산농협 해나루쌀, 품질 평준화의 결과로 판단

▲ 해나루쌀
당진의 명품 해나루쌀이 농협중앙회에서 선정 발표하는 ‘전국 농협RPC 대표 브랜드쌀 평가’에서 3개 농협RPC가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지역을 대표하는 브랜드쌀 선정은 농협중앙회가 주관해 매년 전국 155개 농협RPC을 대상으로 전년도 매출액 10억 원 이상인 브랜드쌀에 대해 외부 용역업체를 통해 시중에서 유통되는 쌀을 직접 구입해, 농협식품연구원의 품질·품위검사를 거쳐 상위 30개 브랜드를 선정 발표하는 공신력 있는 전국 단위 쌀 브랜드 평가로 알려져 있다.

이번 평가에서 당진 해나루쌀은 면천농협(공동 8위), 신평농협(24위), 송산농협(29위)의 3개 RPC가 30개 브랜드로 선정됐으며, 시·군에서 단일브랜드로 3개 농협RPC 선정된 것은 처음이다.

이와 관련해, 시는 당진 해나루쌀이 시의 해나루상표 사용에 의한 조례에 따라 단일품종 계약재배과 생산·유통 전 과정을 체계화된 매뉴얼에 따라 생산함으로써 당진지역에서 생산하는 모든 해나루쌀의 품질이 평준화되고 있다는 는 의미 있는 결과로 평가하고 있다.

한편, 지난 2012년도 대표 브랜드쌀 평가에서는 송악농협 해나루쌀이 전국 1위에 선정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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