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일자리 발굴로 취업난 해소를 위해 지난 2012년 1월 일자리지원센터를 개소하고 관내 130여개 기업체를 수시방문해 빈 일자리를 발굴하는 한편, 주1회 이상 “이동취업상담실”을 운영해 취업정보 부족과 경력단절로 취업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 미취업청년, 중·장년층 실업자들의 취업지원을 위해 아파트 단지와 차없는 거리 등 구직자 접근이 용이한 지역을 찾아 구직자들을 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민선5기 들어 좋은 일자리 1만개 창출을 목표로 2012년 872명, 2013년 6월말 현재 1,348명의 취업성과를 이뤘고, 하반기에도 취업지원을 위해 9월과 10월에 채용설명회와 취업박람회 개최 등 기업의 구인난 해결과 구직자 취업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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