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창단 된 육상실업팀은 감독1명, 선수 6명 총 7명으로, 2010년 양궁, 2011년 탁구, 지난해 수영에 이어 네 번째 장애인 실업팀이다.
이날 염홍철 시장은 “대전시가 장애인 정책에서 가장 중요시 하는 것은 장애인 자활과 장애인 비장애인 구별이 없는 통합사회를 지향하는 것”이라며 “이를 위해선 장애인 일자리와 장애인 스포츠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장애인실업팀은 장애인의 재활과 경제적 자립지원,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위해 대전시가 매년 1개 팀씩 창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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