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청소년수련관, 역사체험교실 '박물관이 살아있다'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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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청소년수련관, 역사체험교실 '박물관이 살아있다'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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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6학년 및 중 1-2학년 청소년 36명 선착순

 
인천시청소년수련관은 오는 8월 16일(금)에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사를 인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2013년 역사체험교실 [박물관이 살아있다]을 실시한다.

참가대상은 인천에 거주하는 초4-6학년 및 중 1-2학년 청소년 36명(선착순)이며 참가를 원하는 학생은 수련관 홈페이지를 확인하여 신청기간 내에 팩스(465-6826), 이메일(i-youth@inpia.net), 방문하여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

서울에 위치한 국립중앙박물관, 전쟁기념관, 서대문형무소 순으로 견학하는 이번 역사체험활동은 전반적인 우리나라 역사를 이해하고, 전쟁역사를 통한 안보관과 애국심을 고취시킬 수 있다.

참가신청은 7월 22일(월)부터 8월 1일(목)까지이며 참가비는 13,000원(식비 및 체험비 포함)으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접수 및 자세한 문의는 인천광역시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www.insiseol.or.kr)를 참고하며 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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