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청ㆍLH, 참샘약수터 편의시설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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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ㆍLH, 참샘약수터 편의시설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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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등, 파고라 등 시설 확충으로 첫마을 참샘약수터 시민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

 

▲ 세종시 첫마을 참샘약수터 전경
행정중심복합건설청(청장 이충재)과 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박인서)는 지난 4월 개장한 행복도시 첫마을 참샘약수터에 편의시설을 대폭 확충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시설확충은 행복청이 수시로 현장점검을 하는 과정에서 제기된 개선 요구사항을 실천했는데, 개선된 주요 시설은 야간이나 우천 시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파고라(pergola)와 가로등, 휴게용의자, 안전난간 등이다.

이와 함께, 한솔동주민센터와 역사공원을 연결하는 데크(deck・난간)의 흔들림에 대해서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대대적인 보강공사를 실시했다.

이상복 행복청 도시디자인과장은 "행복청과 LH, 원주민이 함께 복원한 참샘약수터가 이번 시설보완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친숙한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시민들의 편의와 안전 등을 위해 공공시설을 꾸준히 보완하고 개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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