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삼성2리 별내 체험마을 농촌체험관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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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삼성2리 별내 체험마을 농촌체험관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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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사업비 3억 원 투입...건축면적197㎡의 단층 건물

▲ 김선교 양평군수가 9일 조대현 용문면장과 지역인사들과 함께 용문면 삼성2리 별내 녹색농촌체험마을 체험관 준공기념식에서 테이프 컷팅을 하고 있다.

경기 양평군(군수 김선교)이 9일(화) 김선교 양평군수를 비롯한 이종식 군의회 부의장과 (사)물맑은양평농촌나드리 권윤주 이사장 그리고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용문면 삼성2리 별내 녹색농촌체험마을 체험관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에 조성된 체험관은 사업비 총3억 원을 투입해 건축면적197㎡의 단층 건물로 지어졌다.

체험관은 체험객 1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주방, 식당, 샤워시설을 갖췄다.

삼성2리 별내 체험마을은 주변 풍광이 아름답고 양평 대표관광지인 레일바이크가 인접돼 있는 곳으로 이번 체험관 준공으로 체험객 유치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또한 물 맑은 흑천을 중심으로 화단자 만들기, 물놀이체험, 송어잡기 딸기체험 등 다양한 체험과 계절별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김선교 군수는 “각종 방송 등 언론매체를 통해 많이 소개된 양평농촌체험마을은 주민 스스로 합심하고 노력해 주민공동체를 이룬 성공적인 사례”라며 “앞으로 삼성2리 별내 농촌체험마을도 도농교류 활성화를 통해 지역 농산물 판매 및 일자리 창출 등 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용문면 삼성2리 체험마을은 체험관 준공식과 함께 삼성테크윈과 1사 1촌 자매결연도 함께 개최해 도농교류 상생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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