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모범공무원 표창 및 승진임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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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모범공무원 표창 및 승진임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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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해양경찰서는 8일 상반기 모범공무원으로 316함의 경위 김규배와 대변파출소 경사 이대성을 선정, 국무총리 표창을 수여하고 순경 양세현(38·122구조대)과 순경 하지혜(25·경무기획과)를 경장으로 승진하는 임용식을 가졌다.

울산해양경찰서(서장 김종욱)는 8일 상반기 모범공무원 및 승진자 임용식을 가졌다.

울산해경은 상반기 모범공무원으로 316함의 경위 김규배와 대변파출소 경사 이대성을 선정, 국무총리 표창을 수여하고 순경 양세현(38·122구조대)과 순경 하지혜(25·경무기획과)를 경장으로 승진하는 임용식을 가졌다.

모범공무원에 선정된 김 경위와 이 경사는 1985년, 1996년 해양경찰 순경으로 임용돼 최일선 현장부서에서 치안업무와 해양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창의적이고 성실한 근무자세로 묵묵히 맡은 바 임무를 수행, 올해 상반기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김종욱 서장은 "모범공무원과 승진자의 축하와 더불어 시대의 변화에 해양경찰의 역할이 중요시되는 만큼 사명감을 갖고 업무에 더욱 더 정진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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