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미래장학회는 내고장 인재육성을 위해 2005년도에 설립됐으며, 지금까지 총 1,497명에게 약 27억 2천만원을 지급했으며 장학금 지급을 통해 지역 인재 발굴 육성과 함께 애향심 고취 등 지역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미래장학회는 지속적인 경기 침체로 인해 자발적 기금 모금이 줄어들면서 장학기금 확충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장학회 업무를 맡고 있은 교육도시과에서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부서평가에서 받은 포상금 전액을 장학재단에 기부키로 해 눈길을 끌었다.
시 관계자는 “미래장학회 기금 목표액 60억원을 조기에 확충해 보다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시민 모두가 적은 돈이라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진정성 있는 장학재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아울러 이번을 계기로 교육도시과 소속 직원들은 매월 1만원씩 솔선해 기부함으로써 기부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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