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햇볕이 내리 째는 한여름에 강상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마을입구 버스승강장 대청소로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대청소는 강상면으로 진입하는 도로와 동네 곳곳에 설치된 버스승강장 54개소를 대상으로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이 각각 나누어 일제히 청소를했다.
김용오 새마을협의회장은 “강상면을 찾는 내방객에게 깨끗하고 발전된 마을의 모습을 보여줘 살고 싶고, 다시 오고 싶은 마을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상면새마을협의회는 외래식물인 가시박풀 제거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밖에도 꽃마을 가꾸기, 도로변 제초작업, 코스모스 심기 등 양평 삶의 행복운동 추진에 앞장서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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