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소방서, 한국 119소년단 입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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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소방서, 한국 119소년단 입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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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을 중시하는 건전하고 건강한 어린이 육성 목적

▲ 이종하 부여소방서장이 인사말을 하고있다.
부여소방서(서장 이종하)는 6월28일 오후 3시 부여군 세도면 소재 세도초등학교(교장 이길수) 강당에서 소방서 관계자, 학교관계자, 한국 119소년단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 119소년단 입단식’을 가졌다.

이날 입단식은 119소년단원 33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 대표선서와 화재, 구조· 구급을 체험하는 소방안전체험장을 운영해 119소년단원들에게 안전 의식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세도초등학교 한국119소년단은 앞으로 담당교사들의 지도아래 학교와 가정생활에서의 불조심 생활화를 위한 각종 홍보활동 등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한다.

이종하 소방서장은“어린이 들이 소년단 활동으로 화재예방과 안전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어린이들이지역 사회의 안전 지킴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 119소년단(Korea youth 119corps)’은 1963년 창단, 어려서부터 안전에 대한 의식과 습관을 기르고, 안전을 중시하는 건전하고 건강한 어린이 육성을 목표로 전국 소방서에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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