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내노인종합복지관, 공동체 훈련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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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내노인종합복지관, 공동체 훈련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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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손잡고 데굴데굴 게이트볼 봉사단' 간담회 개최...어르신의 재능나눔문화 확산

▲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 박진효 관장이 보건복지부 지원 2013년 전문노인자원봉사프로그램 ‘할머니 손잡고 데굴데굴 게이트볼’ 봉사단 간담회에 참석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고병진 기자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관장 박진효)이 보건복지부 지원 2013년 전문노인자원봉사프로그램 ‘할머니 손잡고 데굴데굴 게이트볼’ 봉사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게이트볼에 대한 지식과 기술을 보유한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저소득 어린이를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실시하여 신체적, 정서적 지원을 제공하여 어르신에 대한 새로운 역할 상을 정립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12일(수), 관내 마루아라지역아동센터와 업무협약식 및 발대식을 진행한 바 있다.

또 매주 목요일 게이트볼 시니어봉사단과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각 20명이 복지관 게이트볼장에서 1:1 매칭으로 게이트볼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 스포츠 경기 및 영화관람, 공동체 훈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게이트볼 시니어봉사단은 이러한 프로그램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 6월 27일(목), 정기간담회를 진행하여 프로그램 방향성을 논의했다.

게이트볼 시니어봉사단은 간담회를 통해 어르신 재능나눔에 대한 기대가 큰 요즘, 본 프로그램이 1․3세대 통합 스포츠 프로그램으로 어르신의 재능나눔문화를 확산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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