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양평군(군수 김선교) 양서면이 지역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7일 양서면 20개 봉사단체가 양서주민자치센터에서 ‘양서 사랑나눔 희망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양평군에 따르면 이날 발대식에는 강금숙(61세) 양서삶의행복운동추진협의회장과 홍진표(60세) 주민자치위원장이 공동대표로 선출됐다.
사랑나눔 희망봉사단은 앞으로 5명이 팀을 나눠 독거노인 가정방문, 어려운 이웃 멘토링 봉사, 거동이 불편한 이웃집 청소해주기, 집수리, 경로당순회 생활체조 등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매월 월례회의를 개최해 월간계획 수립 및 실적정리 등을 통해 체계적인 복지 서비스를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강금숙, 홍진표 공동대표는“양서 사랑나눔 희망봉사단이 앞장서 양서면 복지를 한층 높이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서면은 지난 2월 양평군 조직개편으로 복지팀이 신설돼 전화안부하기, 어려운이웃 방문상담하기 등 다양한 복지책을 추진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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