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장애인복지관에서는 오는 27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함께 성북구 장애인을 대상으로 특식 무료급식과 나눔행사를 진행하는 ‘오색빛깔이야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성북장애인복지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심신이 지치기 쉬운 더운 여름철 보양식 나눔과 다양한 행사 참여를 통해 장애인의 건강한 생활과 정서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오색빛깔이야기’ 행사는 총 5가지의 다른 주제를 가진 프로그램들로 구성되며, 삼계탕 나눔과 함께 복지관 곳곳에서 4개의 해피부스가 운영된다. 각 부스에서는 생활체육 프로그램, 팥빙수 판매, 과학체험활동(시온컵 만들기, 아쿠아테라리움 만들기), 바자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성북장애인복지관 황경희 사회복지사는 “이번 행사가 지역 장애인들이 좀 더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더위도 잊을 만큼 즐겁고 풍성한 행사가 되도록 많은 장애인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지호한방삼계탕 월곡역점과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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