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산중 심재원, 2013년 인천시 체육기자단 선정 모범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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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산중 심재원, 2013년 인천시 체육기자단 선정 모범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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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선수들 보다 조금 늦게 복싱을 시작했지만 누구보다 성실한 자세로 운동에 임해

 

갈산중학교(교장 유영옥) 심재원 학생은(3학년 8반)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2013년 5월 25-28일, 대구광역시 일원)에서 인천시 체육기자단 선정 모범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맘·몸·뜻, 달구벌에서 하나로’를 모터로 개최된 이번 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심재원 학생은 비록 메달의 영광을 차지하지는 못했지만, 정직하고 매너있는 경기 운영으로 기자단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어 체육기자단 선정 모범상을 수상하게 됐다.

갈산중학교 2학년부터 복싱을 시작하게 된 심재원 학생은 다른 선수들 보다 조금 늦게 복싱을 시작했지만 누구보다 성실한 자세로 운동에 임했으며 꾸준한 노력으로 기량을 쌓아가는 유망주이다.

학업에 임해서도 모범적인 심재원 학생은 수업 시간에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는 다방면으로 발전 가능성이 높은 학생이다.

심재원 학생은 ‘메달을 못따서 아쉬웠지만 이렇게 뜻밖의 상을 받아 기쁘고 더욱더 운동과 공부를 열심히 하고 싶은 의욕이 생긴다’며 수상의 기쁨을 표현했다.

학교도 열정과 도전으로 꿈을 이루어 가는 심재원 학생을 격려하고 좋은 미담사례로 학생들에게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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