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읍 이장협의회, 가시박 등 위해 외래식물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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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읍 이장협의회, 가시박 등 위해 외래식물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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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읍이장협의회 회원들이 지난 20일 신내천 주변 일대에서 외래식물 제거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고병진 기자

경기 양평군 양평읍 이장협의회 회원들이 지난 20일(목) 양평읍 신내천 주변일대 위해 외래식물 제거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이장협의회 30여명은 양평읍과 개군면의 경계지역인 신내천 일대(약 4km) 주변의 가시박과 돼지풀 제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정한 이장협의회장은 “가시박 등 위해 외래식물은 워낙 번식력이 강해 지속적인 관리와 제거가 필요하다”며 “가시 때문에 제거가 어려운 만큼 열매 맺기 전 최대한 작업을 마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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