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힐링 오버나이트 2차 교육을 마친 학생들의 마음의 변화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이번 실시한 3차 프로그램도 학교생활에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친구들에게 도움을 주고 자신의 이미지를 새롭게 바꾸는 시간이 되었다.
출발하기 전 경찰서에서 상황실 견학 및 경찰서장과의 간담회등 미래의 주역들에게 소중한 경험이 되었고, 행사에 참여한 당진중 채OO 학생은 “이제는 새롭게 내 자신을 만들어 가겠다”며 다짐했다.
송정애 당진경찰서장은 “앞으로도 힐링 오버나이트, 힐링 톡 등 학생들과 자연스럽게 이야기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학교폭력 근절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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