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자애복지관, 강남구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탄천 살리기’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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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자애복지관, 강남구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탄천 살리기’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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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사랑 실천 통해 환경의 중요성 알릴 터

 

성모자애복지관(관장 김은옥)은 12일(수) 오후 2시 성모자애복지관 및 탄천 주변에서 강남구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탄천 살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강남구를 거쳐 한강으로 흐르는 탄천의 생태환경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복지관 이용 장애인들이 직접 선보이는 기타, 댄스,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환경교육, 하천의 수질 정화작용과 악취 제거를 돕는 흙공 만들기 체험, 탄천에 흙공 던지기 등으로 진행됐다.

김은옥 관장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사랑 실천을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에 환경운동을 확산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취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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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반장 2015-08-17 02:06:48
안녕하세요 저는 조아름조주임님 짝꿍 입니다 화이팅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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