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무한돌봄센터 양평우체국과 MOU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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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무한돌봄센터 양평우체국과 MOU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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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교 양평군수와 문태식 양평우체국장이 지난 3일 복지사각지대에 처해 있는 어르신들을 돕기 위해 MOU를 체결한 뒤 기념 찰영을 하고 있다. 고병진 기자

경기 양평군(군수 김선교)이 지난 3일(월) 복지사각지대에 처해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양평우체국과 MOU체결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업무협약은 주민과 가장 밀접해 있는 우체국의 연계망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어려운 이웃을 적극 발굴해 사각지대 없는 복지행정을 펼치고자 마련했다.

문태식 양평우체국장은 “집배 활동을 통해 어느 누구보다 각 가정의 형평을 잘 알고 있다”며, “군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사각지대 없는 복지 양평 건설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양평우체국 집배원 52명을 무한돌봄 지킴이로 위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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