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북구문화예술회관(관장 최원제)은 일반인들의 클래식 공연에 대한 이해와 저변확대를 위해 애호가 뿐 아니라 클래식의 초심자들도 최고의 연주자들의 공연을 부담 없이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한「한국을 빛낸 클래식스타 시리즈」두번째 공연으로 국내 최고의 프리마 발레리나 김주원을 초청한 <김주원의 발레이야기> 공연을 오는 6월 15일(토) 오후5시에 개최한다.
이번공연은 국내 최고의 프리마 발레리나 김주원과 국내 최고의 무용수들이 클래식 발레와 모던 발레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한 옴니버스 공연으로 3개의 프로그램을 하이라이트 형식으로 공연할 예정이다.
먼저 로맨틱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가 주를 이루는 “타이스 파드 되”를 공연할 예정이며, 그리고 스페인풍의 정열이 물씬 풍기는 “돈키호테 그랑 파드 되”를 공연하여 분위기를 띄울 예정이며, 마지막으로 전설적 무용수 마고트 폰테인과 루돌프 누레예프를 위해 프레데익 애쉬튼이 리스트의 유명한 피아노 소나타 B단조에 맞춰 특별히 안무한 작품인 “마그리트와 아르망”을 공연할 예정이다.
특히 3개의 작품을 잘 표현하기위해 화려하면서도 간결한 조명과 영상, 해설을 삽입하여 관객들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출연진으로는 발레리나 김주원을 비롯한 발레리노 김현웅, 윤전일 등이 출연하며, 진행 및 해설에는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인 홍승찬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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