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부의 출범 100일을 맞아 정부의 사회복지 정책과 노숙인들에 대한 사회복지 전반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사회복지미래경영협회가 Candice Morgan 교수를 초청 미국의 노숙인 복지정책과 실천 기술에 대한 포럼을 예고해 비상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사회복지미래경영협회(회장 최성균)은 오는 13일(목) 오후 2시 서울 정동 공동모금회 세미나실에서 미국의 임상사회복지 전문가인 Candice Morgan 교수(USC 사회복지대학원 교수)를 초청 제28차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사회복지미래경영협회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미국은 그동안 노숙인 문제에 대해 어떻게 대처해 왔는지 그 역사적인 배경을 점검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노숙인들을 위한 정책과 프로그램들은 어떤 것이 있는지와 ▲노숙인 문제 해결을 위한 미래전략은 무엇인지를 이 분야에서 20년 이상 활동해 온 미국의 임상사회복지 전문가인 Candice Morgan 교수를 초청해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특히 미국의 사회복지 정책과 노숙인들에 대한 정부 정책도 소상히 들려주고 국내 사회복지에 대해 심도있는 토론도 벌일 예정이다.
한편 정기적인 포럼을 통해 사회복지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경영마인드 함양을 위한 교육과 연구 그리고 자문과 평가 등을 통하여 한국의 복지향상에 기여해 오고 있는 한국사회복지미래경영협회는 이번 포럼은 그 어느 때와 달리 장소와 준비 관계상 사전 예약제로 운영될 수 밖에 없다며 참가를 희망하는 자는 반드시 협회로 문의해 달라고 당부했다.(문의전화:02-525-1751, 1756, www.ka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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