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중, 제 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볼링에서 금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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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중, 제 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볼링에서 금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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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2년 만에 인천광역시 대표 선발로 7년여 만에 첫 금메달 이룬 쾌거

부흥중학교(교장 김태숙)는 볼링부 창단 2년 만에 제 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인천광역시 대표로 참가하여 남자 중등부 2인조 볼링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올렸다.

이를 기념하고 전교생과 함께 축하하기 위한 환영식을 지난 30일(목) 아침마당 시간을 이용하여 실시했다.

2011년 7월 운동부 지정 종목으로 창단한 부흥중학교 볼링부는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남자 중등부 지도교사 김승철, 황아람 코치의 지도아래 남학생 4명, 여학생 3명, 총 7명 중에서 이현준, 이건희, 유혜연를 인천시 중등부 대표로 선발해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볼링 2인조 경기 중학교 볼링부에서 7년여 만에 금메달 획득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두었다.

이날 환영식에서 김태숙 교장은 자신의 꿈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노력해서 우수한 결과로 학교를 빛낸 볼링부 선수에 대한 격려와 함께 모든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소질을 계발하고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는 노력을 아끼지 않기를 바란다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부흥중학교는 오늘의 결과에 힘입어 지속적으로 잠재력 있는 우수 선수를 발굴하고, 지도하여 선배들의 전통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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