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몸 어르신들은 양서문화체육공원을 출발해 세미원과 배다리, 두물머리를 걸으시는 한편 담당 자원봉사자나 간호사와 함께 건강체조를 하는 등 모처럼 따사로운 햇살과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건강까지 챙기는 즐거운 나들이를 즐겼다.
이날 걷기행사에 참여한 새터민 홀몸어르신은 “양평에 둥지를 튼 지 3년이나 됐는데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는 줄 처음 알게됐다”며, “행사를 마련해 준 군청 직원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행복체험 릴레이는 지역내 자원봉사자와 방문보건팀 간호사 등 30명이 외롭게 홀로 지내고 계시는 어르신들이 축제나 행사 등에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1:1로 돌봐드리는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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