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훈련은 유조차 전복사고에 따른 기름유출사고를 가상해 신속한 초기 방제 및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을 하기위해 실시했다.
훈련은 수질오염사고 발생 신고에 따른 유관기관 상황전파를 시작으로 방제인력 긴급투입, 오일팬스 설치 등 신속한 유류제거 작업을 실시, 항공감시를 통한 유류유출 확산범위 확인, 하류부 수질조사 등의 순서로 훈련을 진행했다.
특히, 훈련은 실제 사고발생시 유관기관 간 긴밀하고 입체적인 방제활동에 중심을 둘 예정이며, 팔당유역 8개 시·군 관계자가 참관토록 해 예기치 못한 수질오염사고로부터 2500만 수도권의 식수원 보호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군 관계자는 전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