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을 체결한 14개 학교는 학교도서관-공공도서관 협력망 구축사업의 일환인 통합검색 ․ 상호대차 서비스를 통해 원하는 자료가 학교도서관에 없을 경우 마산도서관에 신청하여 자료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도서대출 서비스로 부족한 자원을 서비스함으로써 학교도서관 운영의 질적 개선이 이뤄졌다.
마산합포구·마산회원구 지역 책 읽는 학교 문화 정착에 구심적 역할을 하게 될 이번 협약식에는 교방초등학교, 삼계초등학교, 월성초등학교, 마산중앙중학교, 성지여자중학교, 내서중학교, 삼계중학교, 진전중학교, 마산고등학교, 마산여자고등학교, 마산용마고등학교, 합포고등학교, 마산구암고등학교, 태봉고등학교 등이 참석해 학생들의 독서 습관화, 생활화 형성에 기반을 마련하고 독서행사 공동홍보 등 교류협력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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