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림이들의 축제 ‘맑은 물 사랑 제15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남한강 마라톤대회’가 오는 6월 2일 오전 8시 30분 양평나루께축제공원에서 열린다.
양평군과 한 언론사가 공동 주최하고 양평군육상경기연맹과 ㈜로드스포츠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경쟁 부문인 하프코스(21.097km)와 10km단축 마라라톤코스, 비경쟁부문인 4.2km 건강 달리기 등 3개종목으로 나눠 펼쳐진다.
현재 5천여 명의 선수가 참가신청을 마쳤으며, 주최 측은 성공적인 대회를 치르기 위해 코스, 부대시설 등 점검을 마쳤고 전국에서 참가하는 달림이들과 참관인들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행사 관계자는 “천혜의 자연 환경을 간직하고 있는 남한강 주변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어느 대회보다 친환경적인 대회로 평가받고 있다”며 “이번 맑은물 사랑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가 국내는 물론 국제적인 대회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대회가 열리는 2일 양평나루께 축제공원에서부터 바탕골예술회관 부근까지오전 8시부터 12시까지 교통을 통제할 예정이다.(문의☎:031-770-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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