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수힘찬병원, 인천대공원에서 에너지 절약 캠페인 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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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수힘찬병원, 인천대공원에서 에너지 절약 캠페인 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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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에너지절약을 위해 계속 펼쳐 나갈 터

 

인천연수힘찬병원(원장 송문복)은 지난 17일 인천대공원에서 에너지관리공단 인천지역본부.(사)한국에너지기술인협회 인천지부와 공동으로 "고유가 시대 나부터 지금부터 에너지절약 실천하기"라는 주제로 에너지절약 갬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위해 연수힘찬병원과 에너지관리공단 인천지역본부.(사)한국에너지기술인협회 인천지부 등 직원 20여명은 휴일도 반납한 채 지역환경을 살리는 에너지절약을 홍보코자 피켓을 들고 에너지절약 홍보책자를 나눠주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연수힘찬병원은 최근 에너지절약을 위해 전광판 LED교체 공사 및 상하수도 재활용수 공사를 통해 월간 1천만원이 넘는 에너지를 절약하게 됐다고 전했다.

송문복 병원장은 “최근 에너지절약 운동의 확산을 위해 각 가정, 사무실, 기업 등이 힘쓰고 있는 것을 매체를 통해 많이 접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이번 LED 전광판 교체 및 재활용수 공사진행하는데 수천만원의 예산이 소요된다. 하지만 후손에게 물려줄 지구를 살리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에너지절약을 위해 병원에서도 앞장 설것을 약속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유동렬 기획실장은 “이번 LED 전광판 교체로 기존에 사용하던 전기 소모를 1/4로 줄이는 역할을 하게 됐고, 상하수도 재활용수공사는 사용하고 버려지는 물을 모아 깨끗이 정화하여 열을 가해 스팀을 만들어 난방용으로 사용있게 하는 등 여러 가지 활용으로 시너지 효과를 가져와 각 부문의 에너지 절약은 년간 1억원 가까이 예산이 절약돼게 됐으며 상수도 역시 년간 50톤 이상의 수도물이 절약돼 앞으로 다른 부문에서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 곳을 찾아 친환경 에너지절약 사업을 계속 펼쳐 나가겠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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