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박람회에서 희망의 문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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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박람회에서 희망의 문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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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14일 구청 2층 강당서 일자리 박람회 개최

▲ 동대문구 일자리 박람회에 참석한 학생들이 모의 면접을 보고 있다. 고병진 기자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청장년층 구직자의 실업난 해소와 기업의 우수한 인재 채용을 지원하고자 지난 14일(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2013 취업공감! 동대문구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했다.

구인 기업과 구직자의 만남의 장이 된 이번 박람회에는 ▲(주)동아오츠카 ▲홈플러스 동대문점 ▲FITI 시험연구원 등 20개 업체가 참가해 관내 대학 및 특성화고교 졸업(예정)자를 비롯한 청장년 구직자와 현장면접을 진행하고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직업심리도 검사 ▲면접․이력서 컨설팅 ▲이력서 사진 무료 촬영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대행사관을 운영하고, 구직자들을 위해 상담사 전담제를 실시해 지속적인 취업정보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일자리 박람회가 구인업체에게는 우수인재 채용의 기회가, 청장년 구직자에게는 취업의 문을 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원하는 곳에 취업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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