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 2013년 1분기 매출 전년 동기 대비 27%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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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반도체, 2013년 1분기 매출 전년 동기 대비 27%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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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및 조명 등 전분야에서 높은 매출 증가 지속

서울반도체(대표이사 이정훈, www.seoulsemicon.co.kr)는 5월 14일 자사의 2013년 1분기 매출은 2,308억 원, 영업이익은 122억 원(IFRS 연결 기준)을 달성하여 새로운 1분기 매출 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적발표에 따르면, 서울반도체의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7% 향상되었으며, 영업이익은 5%를 실현하였다. 계절적으로 1분기가 비수기인 점을 감안하면 괄목할 만한 성과로 평가할 수 있다. 또한 전사적인 비용 절감 노력과 다양한 고객군 확보를 통해 2012년 2분기 이후 매 분기 2,000억 원 이상의 꾸준한 실적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만하다.

서울반도체는 직하형 LED TV의 원천기술인 광지향각기술(Black hole) 특허를 갖고 있어 직하형 LED TV시대의 본격 개막과 더불어 매출확대 및 로열티 수입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최고성능의 LED기술로 타블렛 시장의 점유율도 늘고 있으며 본격 조명시장의 확대에 따른 조명 부문의 매출도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반도체는 연결기준으로 2013년 2분기 매출 2,500억~2,700억 원, 영업이익률 7~8%의 실적 가이던스를 제시했다. 2013년 2분기부터 회사의 확고한 글로벌 포지셔닝과 경쟁력 강화에 따라 조명, TV, 자동차, 가전, 태블릿 등 전 부문에서 고른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서울반도체 마틴 윌렘센(Marten Willemsen) 마케팅담당 부사장은 “성수기가 시작되는 2분기부터 글로벌 LED조명 제조사들에 대한 공급물량이 확대할 것이며 특히, 글로벌 회사들의 태블릿 PC용 백라이트유닛(BLU:Back Light Unit)이 본격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서울반도체의 LED 기술력과 특허경쟁력에 아크리치(Acrich)와 엔폴라(nPola) 등 주력제품의 브랜드 파워를 앞세운 마케팅 전략 및 해외 수출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매출을 확대해나갈 것이다.”라며, “고부가 제품생산비중도 지속적으로 늘려 글로벌 LED 메이커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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