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안이 상정되자 열린우리당 의원들은 박수를 치며 환영한 반면 한나라당은 날치기는 무효라고 외치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는 그 동안 국가보안법 철폐 등 여권에서 추진 4대 개혁법안은 국가의 기강을 문란케 하는 행위이며 이를 적극 저지하겠다고 밝힌바 있어 당분간 국회파행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내년도 예산안 심의와 이라크 파병 연장 동의안, 민생법안 등 정기국회안에 추진해야할 법안들의 통과가 불투명 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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