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산중, 또래 멘토링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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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산중, 또래 멘토링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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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멘토 멘티 서로 마음 열고 어울림의 시간 가질 수 있는 기회 마련돼

 

갈산중학교(교장 유영옥)는 2013년 5월 11일(토) 봄맞이 또래 멘토링 참가자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멘토 멘티 상호간의 관계 향상을 위해 서울시에서 진행한 행사 “남산 100만인 걷기 대회” 에 참석했다.

갈산중, 부평중, 부광중, 부원중 멘토 멘티 (황준선 외 39명)과 교육복지사(박영화 외 2명), 자원봉사자 2명으로 구성된 이번 행사에서 학생들은 대도시로 발전한 서울의 상징이자 관광명소인 N 서울타워 전망대를 감상하고, FM방송 등의 전파를 송출하는 전파탑의 기능과 주목적에 대해 알아보았으며, 남산의 생태적, 역사적 중요성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활동을 통해 멘토 멘티가 1년 계획을 세우고 전망대에 자물쇠로 걸고 약속을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 내내 참가 학생들은 연일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웃음 소리가 떠나지 않았으며 3학년 멘토 황준선 학생은 “2시간 넘게 7.5km의 남산의 둘레길을 걸으면서 힘들었지만 멘티와 서로 격려하면서 미처 몰랐던 도심 속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느꼈으며 멘티와 2013년도 1년 계획을 세우고 결심을 다져 서로에게 너무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며 소감을 밝혔다.

학교는 교육 복지 우선지원사업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멘토 멘티 서로에 대해 마음을 열고 어울림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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